니노미야 아스카

흑익 데스티네이션 업데이트 완료.




6.1. 니노미야 아스카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나는 아스카. 니노미야 아스카. 난 너에 대해 모르는데, 너는 나를 알고 있다는 건가? 아아, 너는 방금 이렇게 생각했겠지. 
『이 녀석은 아픈 애로구나』 하고. 하지만 14살의 사춘기라는 건 다 그런 거야.

친애도 UP
너와 내가 있을 때 어떤 미래가 보이는 걸까. 즐거운 미래였으면 좋겠네.

친애도 MAX
너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생각해봤던 거지만. 혹시나, 너 역시 『아파오는 녀석』이라든지 하는 건 아니야? 기분, 탓일까.

리더 코멘트
자, 시작해 볼까.

인사
학교와 집 이외의 장소를 찾고 싶은 거야. 나는. 알 거 같아?

인사
소위 말하는 중2라는 거지.

인사
친구가 되고 싶어? 아니겠지.

인사
에쿠스테야. 사소한 저항이지.

인사(친애도 MAX시)
너는 내게 바깥 세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하고 기대되서. 제멋대로일까.

영업
아이돌이라. 미지의 존재야. 나에게 있어서도.

영업
응. 비일상, 이란 느낌이네.

영업
음악은 소란스러운 게 좋다, 고 할까.

영업
아이돌이 된다면, 나도 뭔가를 얻어갈 수 있을까? 즐거움, 이라든지?

영업(친애도 MAX시)
아아, 팬들의 성원을 받는 것만으로도 다른 거로군. 기뻐.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후후, 프로듀서. 이런 게 아이돌이었네. 의상에 몸을 휘감으니, 조금은 알 거 같은 기분이 들어. 내가 아이돌로써 활동하고, 
팬들이 즐거워한다. 심플한 사실인데도, 굉장히 즐거운 일이구나.

친애도 UP
다음에는 어떤 경치를 볼 수 있을까. 높은 장소라든지, 좋아.

친애도 MAX
너와 나는 왠지 모르게 파장이 맞는다고나 할까, 통하는 것이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그렇게 생각되지 않아, ○○?

리더 코멘트
들려줘, 너희들의 소리.

인사
차[12], 싫어하는데 말야.

인사
재미있네. 아이돌이 되었더니, 어제까지의 나 자신을 잊어버린 것만 같아.

인사
친구가 되고 싶어? 아니겠지.

인사
에쿠스테야. 사소한 저항이지.

인사(친애도 MAX시)
너는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어. 굉장한 일이야.

영업
아이돌이라. 미지의 존재야. 나에게 있어서도.

영업
응. 비일상, 이란 느낌이네.

영업
속박의 메타포? 후후, 재미있네.

영업
흐음, 이런 일도 하는 건가. 하루하루 놀라움의 연속이네.

영업(친애도 MAX시)
너는 ○○이라고 하는구나. 나는 아스카. 후후, 다 아는 거라고?


[12] 마시는 차. 물론 커피도 포함된다.


6.2. 글리터 스테이지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사춘기의 하트는 섬세해. 이해 해준다는 말을 원하진 않지만 허용 할 여지 정도는 원하고 있어. 
이렇게 ... 그대도 섬세함을 숨기고 어른의 가면을 쓰고있는 걸까? 본질은 나와 같은데 말이야

친애도 UP
이해하고 있는거야? 나를 아는것은 너 자신을 아는거야 ... 후훗

친애도 MAX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은 당연하지만 ... 균일화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에서는 올바르네. ○○는 나를 눈여겨보는것 뿐이지만.

리더 코멘트
듣고 싶어, 나의 음색을

인사
저항 ... 자신에게 족쇄이기도 한, 건가

인사
이런이런 ... 어쩔 수 없네... 정말...

인사
사랑과 평화는 미래와도 같은거야. 믿는 사람의 마음 밖에는 없는 곳도 있어

인사
한밤의 라디오 쇼 ... 마음의 평화야.

인사(친애도 MAX시)
너도 이제 본질을 보인다 하더라도 좋지 않을까. 가면을 잡고서.

영업
어른의 가면은 아직 필요하지 않을지도 몰라.

영업
빛 ... 인가 ... 자, 어떨까

영업
켜볼게, 나의 음색을

영업
느낌에 따라 색상이 결정되는거야. 마음의 색깔? ... 후후, 재밌네

영업(친애도 MAX시)
그대는 나 이상으로 나에 대해서 알고있는 것 같아. 자신은 알고있는거야?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훗 ... 놀아나도 좋아. 프로듀서, 너도 달밤에 춤 추고 싶어지는 기분 이 되는 때 정도는 있는걸까? 
빛나는 무대에 서있는 마리오네트가 아니라면 순간을 즐길 수 없으니까. 자, 팬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있어.

친애도 UP
팬을 위해 하는것인지 너를 위한 것 인지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한것인지. 모든 것은 하나의 루프... 일까

친애도 MAX
○○가 보여주는 빛은 분명 나의 세계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 해 주었어. 이 하늘색처럼 상쾌한 색상 ... 일까

리더 코멘트
음악의 빛, 느끼고 있는건가.

인사
저항 ... 자신에게 족쇄이기도 한, 건가

인사
이런이런 ... 어쩔 수 없네... 정말...

인사
내가 하는말은 나의 개성이야. 무엇을 하는거지?

인사
아파? 아아, 고통을 겪고 사람은 성장하는거야. 상처는 언젠가 치유되기 마련이지.

인사(친애도 MAX시)
그 빛 ... 믿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너의 영향이야.

영업
어른의 가면은 아직 필요하지 않을지도 몰라.

영업
빛 ... 인가 ... 자, 어떨까

영업
빛 속에서, 나는 무엇을 보는걸까 ... 너와는 무엇을 볼 수 있는걸까

영업
내가 요구된다면 거기에 응하는 ... 걸까...

영업(친애도 MAX시)
내가 빛나는 여부는 ○○ 프로듀서가 하는대로 ... 인가. 후훗





6.3. 사파리 어드벤쳐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여어, ○○, 우연이네. 네가 여기에 나타난 것은 필연적 또는 우연인건가 .... 이 호주라는 이국의 땅에서 별의 운명이라는건가. 
나는 앞으로 야경이라도 바라 볼까 생각해. 너도 올거야?

친애도 UP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 가 ... ○○의 눈에는 무엇이 비치는 거지?

친애도 MAX
일부러 시간을 홀로 보내다니 과연 ○○, 멋이나 호기심이 아니야. 너와 나는 서로를 끌어댱겨 합해지는 것 일지도 모르겠군

리더 코멘트
이것이 ... 내가 보는 세상...

인사
저편을 보는 것도 좋은거야

인사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 는 건가....

인사
여행 ... 홀로. 인생은 긴 여행이라고 하지만, 함께 걷는 길이 있는것도 좋네.

인사
멀리 가고싶어 ... 멀리 ...

인사(친애도 MAX시)
○○가 바깥의 세상을 보여준거야 .... 좋은 것 같아

영업
속박될 생각은 없어

영업
아이들은 쉬는시간 ... 일까

영업
밤은 역시 차갑네. 사람이 가지는 온기가 거리에서 사라지니까 ...

영업
생명의 온도를 알 수있는 좋은 기회, 인가

영업(친애도 MAX시)
괜찮아. ○○과 함께 같은 풍경을 보는것도 좋아 ...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이곳에서는 어떤 희귀한 존재에 만날 수 있겠지. 나에겐 나의 마음의 세상을 넓혀주는 존재를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 
이렇게, 만남과 이별을 일에서 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면, 아이돌도 나쁘지 않아

친애도 UP
○○너는 보이는 걸까. 내가 보여주지 않는 나의 모습이

친애도 MAX
나도 ○○도 대지의 영위에 태어나 같은 흐름 속에서 떠다니는 ... 작은 알갱이야. 그것이 만남이란 기적, 소중히 하자.

리더 코멘트
제멋대로인 나의 액티비티이야

인사
저편을 보는 것도 좋은거야

인사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 는 건가....

인사
보편적인 카모플라쥬야. 모두는 ...

인사
자연 속에서 인간은 약한 존재. 그렇기때문에 배울 수 있는 일도 있겠지만 말이야

인사(친애도 MAX시)
마음의 껍질을 깨어준 ○○에게는 동일시조차 느껴져.

영업
속박될 생각은 없어

영업
찰나를 즐기는 것도 좋을거야?

영업
피사체는 내가 아니야. 시청자들은 나의 경험을 유사하게 체험하는거야

영업
생명의 온도를 알 수있는 좋은 기회, 인가

영업(친애도 MAX시)
나는 ○○의 껍질을 깬거지? 피차 일반, 이겠네.





6.4. 로코 걸 
프로필 코멘트
인간은 귀찮은 생물이야 ... 수계에 몸을 맡기는 순간조차, 
수영복이라는 의복을 걸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수치를 모르는 에덴은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그건 제쳐두고 ... 지금은 너와 둘이서 바다를 가지고 놀려볼까

친애도 UP
물가에서 ... 우리들은 무엇을 생각하며 담소해야하는 것인가 ...

친애도 MAX
우리들은 파도처럼 지나가는 찰나의 존재. 그러니까 적어도, 마음에 서로를 새겨. 무상한 세상에 대한 겸손한 이의 제기로...

리더 코멘트
고조되고 있어 ... 이것도 여름의 마법중에 하나인가...

인사
파도에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 ... 인가...

인사
양이 강하네. 너의 음에 들어가도 될까?

인사
물은 좋다.중력에서 자유로워진다

인사
...나 스스로 아무것도 입지 않고 헤엄치고 싶다는 건 아냐. 당연하잖아.

인사(친애도 MAX시)
마음에 들었을까? ... 뭐,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줘.

영업
해수는 에쿠스테에 아픈 것이다만 ...

영업
바닷 바람소리, 피부로 듣고있어.

영업
언젠가 우리들도 해변의 모래 한줌으로 끝난다는 것인가 ... 언젠가...

영업
남국의 해변 ... 여기도 또한 에덴인가....

영업(친애도 MAX시)
... 문득 노래가 하고 싶어졌어. 반주는 바람과 파도, 청중은 너 뿐이야.





6.5. 미싱 링크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비는 좋아. 마치 눈물 같아서 ... 따뜻한 비라면 더욱좋아. 젖어도 상관없어. 
망설임도 슬픔도 씻어주니까. 모든것이 휩쓸려가고, 거기에 잔재해 있는 것 만이 내가 나인 이유인거야.

친애도 UP
로맨티스트라고 웃는거야? 하지만 너도 ... 나와 같이 젖어있어

친애도 MAX
어른의 말은 현명하게 들려. 그렇지만 올바른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의 말을 듣고 싶은거야. 어른이 아닌 너의 말을말야.

리더 코멘트
빗속에서, 노래한다면 ...

인사
리얼리스트 ... 아니, 허무 주의자일까 ...

인사
그 말 ... 꽤나 신경쓰이네.

인사
모두를 믿는거야. 아니, 믿고 싶어. 상식이라고 거짓말을 하지.

인사
흔들리는 마음은 인간이라는 증거야 ...

인사(친애도 MAX시)
사실은 로맨티스트일지도 몰라, ○○. 다른걸까?

영업
작은 꿈, 보이고있는건가?

영업
눈부시네. ...이 세상의 모든게...

영업
녹슨 마음을 푸는거지.

영업
자신의 몸으로 확인해야 해. 강철의 차가움도 비의 따뜻함도

영업(친애도 MAX시)
○○에게 설명은 불필요 할거야. 세상의 열쇠를 가진 그대는말야.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원하던 모습을 연기하는 것도 좋아. 거기가 무대라면, 나에겐 아이돌이라는건 우상이니까. 
하지만, 나는 실이 끊어진 마리오네트 ... 나 자신의 의지로 춤 춰 보이겠어. ○○이 준비한 세상에서.

친애도 UP
○○의 희망대로, 나도 나의 형태로 유지되었어. 예쁘네

친애도 MAX
나는 아이돌이지 장식된 우상 같은게 아니니까. 즐겁지 않으면 노래도 춤도 하지않아. ○○도 함께 춤추자고. 오늘은 ...

리더 코멘트
춤추자고. 오늘은

인사
리얼리스트 ... 아니, 허무 주의자일까 ...

인사
그 말 ... 꽤나 신경쓰이네.

인사
나는 여기에 있고, 모든 세상은 아무 일도없어 ... 너의 소망이 이루어 질 거야.

인사
의사를 가진 사람 ... 그래서, 일까

인사(친애도 MAX시)
네가 바꾼거야. 이 세상에 나를 데리고 나온 그 행동에있어서...

영업
작은 꿈, 보이고있는건가?

영업
눈부시네. ...이 세상의 모든게...

영업
나 자신의 말로 노래. 팬도 그것을 바라고 있는거다.

영업
쇼 타임이야. 가자. 화려하게 해 줄게.

영업(친애도 MAX시)
꼭두각시를 연기 할 생각은 없어. 당연히 ... ○○ 도 그런 것일까?





6.6. 앱솔루트 제로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보이는가. 흰 연기를 토해내는 굴뚝의 모습이. 그 공장과 우리는 어디가 다른걸까. 
물건이나 기분을 무위로 만들어 이 차가운 날씨에 숨을 내쉬며 계속한다. 그 모습은 고독해도 움직임을 막을수는 없어.

친애도 UP
따뜻한 커피라도 마실거야? 나는 좋아. 충분히 따뜻한 말이야

친애도 MAX
회색빛 하늘에도 반짝이는 것은 있어. 그 애매한 색의 하늘조차도. 그래서 ○○, 너 또한 나에게 비치는 한줄기 빛이야 ...

리더 코멘트
겨울을 들어. 함께말야

인사
절대라니, 절대란건 없는거야.

인사
춥네. 몸이 아닌, 마음이

인사
세상이 끝날 때 하늘도 분명 이런 색일거야. 또한 태어 날 때도 말야.

인사
겨울 하늘의 웅덩이가 ... 왠지 기분좋네.

인사(친애도 MAX시)
○○과, 단지 보고 싶어. 너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떤 색상일지 ...

영업
얼어 붙기전에 ... 벗어나지 않으면...

영업
어둠은 사라져. 어둠에 뛰어들면 말야.

영업
춥지만 ... 춥다는 느낌이 아냐. 고독이야말로 진정한 추위니까.

영업
적정[13] ...라고도 말하는 것일까

영업(친애도 MAX시)
○○. 너는 나의 ... 정점관측자다. 그러니까, 그곳에 있어.


[13] 적정, 쓸쓸하고 고요함, 번뇌를 벗어난 열반의 경지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 큭. 이 피부를 터뜨릴 것만 같은 추위가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열을 들추어내는 ... 
더이상 피할 방법도 없다, 그럴 허물도 없다. 그렇다면 ... 노래 할 수 밖에 없다, 아이돌로서. 탄식의 숨을 ... 목소리로 바꿔서!

친애도 UP
외칠 정도로 구원을 갈구한다 ... ○○과 서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친애도 MAX
추운 가운데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열이 있어. ○○, 나랑 너 사이에 태어난 이 열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거야 ...

리더 코멘트
절대 영도가 여기에

인사
절대라니, 절대란건 없는거야.

인사
춥네. 몸이 아닌, 마음이

인사
얼어 버릴 것 같을 때 조차 인간은 인간임을 그만 둘 수 없는거야

인사
모두가 기르고있어. 마음에 야수를...

인사(친애도 MAX시)
○○, 나를 봐. 이 격정도 ... 숨기고 있던 가면의 하나야.

영업
얼어 붙기전에 ... 벗어나지 않으면...

영업
어둠은 사라져. 어둠에 뛰어들면 말야.

영업
이 온도가 우리들을 꽁꽁 얼어 붙게해도 ... 나는, 결코 ...

영업
이제는 ... 해방 밖에 없어

영업(친애도 MAX시)
자물쇠를 열었던건 너다, ○○. 닫는것도 너만이 가능해.





6.7. 벚꽃바람 리플레인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이것은 벚꽃의 여신을 흉내내는건가? 만발, 덧없이지는 절정인가 ... 그렇다면 적어도 지금의 아름다움을 너의 염두에 두었으면 해. 
나는 여기에서 흘러가는 봄을 생각하고 ... 노래하지

친애도 UP
좀 더 이대로가 좋아. ○○과 나만의 벚꽃이야.

친애도 MAX
그 꽃과 마찬가지로 나도 찰나의 꿈으로 끝날 것 같았지. 그렇지만, ○○너는 나의 존재를 세카이에 세기겠다고 했다 ... 기쁘네.

리더 코멘트
덧없는 계절의 기적을 바쳐서 ...

인사
가자. 봄바람과 함께

인사
바라건대, 꽃 아래에서 ... 인가.

인사
어째서 꽃은 지는걸까 ...

인사
밤의 벚꽃은 낮보다 훨씬 아름답고 ... 슬프네. 궁금하군 ...

인사(친애도 MAX시)
너와 만난 후 복이 보는 꽃은 장식을 더 했어. 세상의 가운데 모든것에 말야.

영업
여물기 전의 꽃 ... 나 또한....

영업
봄은 ... 생명이 노래하는 계절이야.

영업
나는 몇번이나, 봄을 볼 것인가...

영업
... 어깨에 꽃잎이? 아, 털어내지 않아도 좋아. 그대로가 풍류 있으니까.

영업(친애도 MAX시)
밤은 아직 춥네. ○○, 너의 온기를 가르쳐줘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봄 ... 꽃이 세상을 채색하고, 그것을 인간이 감상하는 계절인가? 연회의 북적임은 좋아하지 않지만, 풍경은 나쁘지 않아. 
나는, 이곳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만족 할 수 있어. ... 옆 자리에는 너를 바라는 것은 사치라는 것일까...

친애도 UP
한 차례의 꽃을 ○○과 함께 볼 수 있는 기적. 마음에 새길게.

친애도 MAX
○○는 이 꽃을보고 무엇을 생각했지? 노래를 듣고 무엇을 생각했지? 네가 느끼는 마음은 모두 나에게도 공유 될거야. 좋은거야.

리더 코멘트
노래하자. 봄의 기쁨을

인사
가자. 봄바람과 함께

인사
바라건대, 꽃 아래에서 ... 인가.

인사
오늘의 색상은 꽃에 바치는 색상이야...

인사
오래된 카세트 플레이어에 오래된 노래를 채워 듣고있어. 너도 듣고있어?

인사(친애도 MAX시)
○○. 너 또한 내가 감상하는 꽃이야. 그리고 나 또한....

영업
여물기 전의 꽃 ... 나 또한....

영업
봄은 ... 생명이 노래하는 계절이야.

영업
나는 몇번이나, 봄을 볼 것인가...

영업
내 마음도 해빙하는 계절인가...

영업
꽃을 보고 웃기만하면 낙천가가 될 수 없어. 그러니까, 노래 부르지.

영업(친애도 MAX시)
또 다시 봄 속을 돌아다니자, ○○. 벚꽃 아래에서 나누는 ... 약속이다





6.8. 로스트 발렌타인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이 경치를 보고, 너는 무엇을 느끼지? 나는, 마치 세계의 축도를 보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우리는, 세계의 뒷골목에 떠도는 도둑고양이라는 걸까. 그러면, 나와 같은 떠돌이 고양이에게, 이걸 건네주지.

친애도 UP
준비는 갖추어져 있어. 다음은 네가, 손을 뻗는 것뿐이야.

친애도 MAX
○○. 너는, 이것을 받기를 선택했어. 그 의미는 이해하고 있겠지? 권리에는, 의무가 뒤따르는 거야. 후후…

리더 코멘트
손을 뻗는 거야. …닿을 거야.

인사
평범한 초콜릿이야. 평범한… 말이야.

인사
이 경치도, 세계의 일부인 거야.

인사
나는, 나를 놓치지 않아.

인사
심플한 동기야. 너에게 이런 것을 건넬 계기가 있었다, 그것뿐이지.

인사(친애도 MAX시)
이것은 감미롭지만 쓴, 저항의 맛이지. ○○도 맛보면 돼.

영업
입에 머금으면, 기억이 북받쳐 올라. 어리고, 무구한 기억… 행복한.

영업
즐기고 있어. 나답게 말야.

영업
연기해야 하는 역을, 연기해내겠어.

영업
지금은 찰나의 쾌락을 탐닉하면 돼.

영업(친애도 MAX시)
마지막 선택은, 너의 의지로 행해. 받겠어? ○○.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활기를 띠는 주변에, 정면에서부터 반역하고 싶어져. 예전의 나도 똑같았지. 
그런… 옛날의 나 같은 녀석들을, 내가 춤추게 해 주겠어. 봐, 손을 뻗어. 염세적으로 꾸민다 한들, 달콤한 겨울은 찾아오지 않아.

친애도 UP
이것을 받아. 네가 느끼는 죄도, 조금은 입 속에서 녹을 거야.

친애도 MAX
누구에게도 받을 수 없으니까, 등을 돌리는 거야. 나에게는 이해돼. 그래, ○○, 네가 주었으니까. 아이돌이라는 달콤한 꿀을, 말야.

리더 코멘트
달콤한 선율에, 몸을 맡기자.

인사
퇴폐를 즐기는 것도, 재미의 하나겠지.

인사
이 경치도, 세계의 일부인 거야.

인사
나는, 나를 놓치지 않아.

인사
이런이런. 비뚤게 꾸민 행복의 배달자구만, 오늘의 나는.

인사(친애도 MAX시)
○○. 우리는 낙오자야. 하지만, 고독하진 않지.

영업
빛은, 이 곳에 있어. 손을 뻗어.

영업
연기해야 하는 역을, 연기해내겠어.

영업
즐기고 있어. 나답게 말야.

영업
줄게. 그것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니, 가엾은 녀석들이야.

영업(친애도 MAX시)
○○. 너도 맛봤겠지? 특별한 선택받은 존재의 맛을.




6.8.1. 추억 에피소드 


전편(사무소)
여어, 올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넌 나를 많이 닮았으니까. 세계가 떠들썩해지는 것을 눈치채고 말았겠지. 
...한 번 눈치채고 나면 이미 알기 전으로는 되돌아갈 수 없어. 우리들이 사는 세계는, 되감을 수 없는 레코드야, 잔혹할 만큼. 
그리고 우리는 이미 이 세계의 뒷면을 눈치채고 말았지. ...그렇다면, 우리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공교롭게도, 반역할 생각 같은 건 내겐 없어. 난 보잘것없는 존재야,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건, 환상이잖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실로 춤추는 마리오네트라고 해도, 단지 휘둘리며 춤추기만 하는 건 아냐, 너와 함께라면, 왈츠를 즐길 수 있어. 
...이런 이런, 이해하기 쉬운 말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 즉 내가 이렇게 말을 걸어온 이유야.
네게 보내는 서프라이즈...혹은 프레젠트. 그래. 기껏 찾아온 기회야. 무도회에는 늦었지만, 왈츠를 춤춰주지 않겠어, 나하고.

후편(뒷골목)
...여기야. 회색 경계선의 틈새라니, 안성맞춤이지, 프로듀서와 아이돌, 빛과 어둠, 너와 나, 혹은 세계의 표면과 뒷면.
그리고 이런 장소가 아니면 못 할 테지, 너와 나만의 비밀 공유 같은 건 말야. ......후훗, 당황할 필요 없어.
내가 가지고 있는 초콜릿이게 신경 쓰이는 모양이구나. 별로 신기한 일은 아냐, 오늘은 그런 날이고, 어울리는 물건을 준비했을 뿐이라고.
말했지? 우리는 세계에 휘둘리며 춤추는 존재라고, 누군가가 그런 걸 원한다면, 우리는 거기 따를 뿐이야, 이것도 그 일단일 뿐.
14살 치고는 조금 데카당스한 사상일까. 하지만 어쩔 수 없어. 너와 나는 어른이 되는 걸 요구받아 버린, 로스트 칠드런이니까.
이 프레젠트도 그래, 이건 우리들의 증표, 보잘것없고 어린애 같지만...겁쟁이인 너와 내겐, 어울리는 선물이지?
자...이럴 때는 역시 이 말을 덧붙여야 하겠지. 범용하더라도, 진심에서 우러난 말을......
Happy valentine, for you.





6.9. CD 데뷔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아, 좋은 음색이네. 비어버린 캔버스를 채우는 색 그 자체라고 말해도 좋을정도로. 
그리고 나의 목소리로 그 캔버스에 자신을 그리는 것이다. 그대가 생각하는 그림 속의 나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걸까...

친애도 UP
계속 찾고 있었어 대답이라는 녀석을 말야. 너도 그렇겠지?

친애도 MAX
○○과 나는, 분명 비슷한 사람일거야. 그렇지만 동일한건 아니야. 조금 달라서 ...하지만 그 부분이 중요한거야

리더 코멘트
귀를 틀어막아도 ... 헛된 일이야.

인사
시작하지, 나의 선율을...

인사
머물러 있지는 않을거야, 진심으로...

인사
자, 데려가줘. 나을

인사
그래, 오늘은 이런 색인거야. 물론 너라면 ... 이해 할 수 있을까?

인사(친애도 MAX시)
나라는 현의 조율은 끝 마쳤여 ○○.

영업
흐름에 맡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영업
나만의 노래... 라는건가? 나쁘지 않군 ...

영업
즐거워 하지는 않을까, 정말로...

영업
좋았어, 내 최고의 강도로 마이크에 부딪힌다.

영업(친애도 MAX시)
나의 세상을 넣었어. 그래서 이것은 둥근 것일까... 분명...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이제부터가 시작 ... 아니, 다르지, 그렇지 않아. 이 원반의 반짝임처럼 매일 거듭나는거야. 
이렇게, 내가 빛나고 있다는 것이라면, 그것은 나를 보고있는 팬들의 마음이 분명 ...

친애도 UP
너의 말이 나에게 현재 진행형으로 해답을 주고있어.

친애도 MAX
아아, 두 사람이 연주하는 불확정 공명. ○○가 맺은 대답이라면, 그것은 역시나 내게 있어서도 세상의 진상이야. 분명히...

리더 코멘트
존재를 증명 해 주지.

인사
시작하지, 나의 선율을...

인사
조금, 너무 폼을 잡은건가?

인사
머물러 있지는 않을거야, 진심으로...

인사
휴, ○○ 항상 엉뚱한걸 말하는군. 하지만 재미있어...

인사(친애도 MAX시)
공명 ... 그래, 서로 영향을 주는구나, 우리들은 마음과 마음으로...

영업
흐름에 맡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영업
대답은 찾은거야?

영업
나만의 노래... 라는건가? 나쁘지 않군 ...

영업
전해졌을까, ○○? 내 진심의 목소리가...

영업(친애도 MAX시)
소리의 그릇이 비추는 것은 과연 나인가 ... 아니면 너의 마음인가...





6.10. 낙원-에덴-의 입구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 올 생각이였어, ○○. 도시를 비추는 여름 색의 소음 ... 그것이 조금은 번거롭게 된 걸까. 
... 아, 이해하고 있어. 너도 나도, 열대의 낙원에는 적합하지않은 이방인이니까 ...

친애도 UP
땅거미야.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으면 잃어버려. 나를 ... 후훗

친애도 MAX
후훗, 아플 정도로 강하게 붙잡고 만류 해 주네. 그렇지만, 그대가 주는 고통은 남국의 과일처럼 달콤해서 ... 떨어지기 어려워.

리더 코멘트
흘러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인사
멀리서 즐기는 빛도 있는 법이야.

인사
파도 ... 밀려왔다 밀려가는 영원한 후렴...

인사
이 섬은 어둠조차도 농밀, 하네....

인사
화려한 여름도 언젠가 황혼의 가을, 어두운 겨울에 가라앉아 ... 생명도 마찬가지인가...

인사(친애도 MAX시)
너도 들어둬. 과거에 우리들이 태어나고 곧 돌아갈 고향에...

영업
이 바람, 육지에는 없는 향기야.

영업
나의 고동이 파도 소리와 섞이면 ...

영업
해수의 느낌 ... 부드럽고 그리운...

영업
별로 응시하지 말아줘. 밤의 심연은 너무나 매혹적이니 ...

영업(친애도 MAX시)
너와 함께라면 상관없어. 좀 더 깊은 곳으로 가지 않겠는가?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앗 ...! 훗, 잘 보렴 ○○. 힘차고 아름답게 무리지어 헤엄치는 생물인 걸까 ... 그렇지만 왜 배에 붙어서 따라오는거지? 
친애 ... 아니, 속도의 과시? 어쨌든 ... 귀여운 녀석이야.

친애도 UP
지금은 내가 아니라 돌고래를 봐 두도록 해. ... 마음은 기쁘지만 말야.

친애도 MAX
떠드는 나는 드문것인가? 열대의 바다에서 돌고래와의 만남, 옆에는 네가 있어 ... 
이것으로도 미소 짓지않는 허무주의 같은건 나는 질색이야. 후훗!

리더 코멘트
돌아 가자 황혼의 바다로 ...

인사
멀리서 즐기는 빛도 있는 법이야.

인사
파도 ... 밀려왔다 밀려가는 영원한 후렴...

인사
돌고래 씨 ... 아니, 이거는 너무 여성스럽네.

인사
이 바다는 석양이 가깝네. ... 괜찮아, 나의 날개는 아직 녹지않아.

인사(친애도 MAX시)
무리에서 떨어진 장소에서 줄서서 수영하는 두마리 ... 친밀감을 느껴. 후훗

영업
이리와. 너희들의 노래를 듣고싶다.

영업
이 바람, 육지에는 없는 향기야.

영업
나의 고동이 파도 소리와 섞이면 ...

영업
나에게도 동물을 감상하는 마음은 있어. 인간을 사랑할 방법은 ... 어떨까

영업(친애도 MAX시)
우리들도 함께 수영하가자. 수천 억의 파도 끝에 이르기 위해서...




6.10.1. 추억 에피소드 

특별편 (크루즈)
후우, 좋은 바람이야 ... 바닷물에 갇혀있던 시간이 길었던 탓 일까 ...... 인간에게 필요한 대기의 가치라는 것을 통감하고 있어. 
...... 신경 쓸 필요는 없지. 방금의 다이빙 ...... 수중에서의 내 행동은 스마트가 부족했어.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니까. 
원래부터 인간은 어머니인 바다의 요람을 버리고 육지를 선택했던 존재야. 게다가, 나에게 일상적으로 수영을 하는 습관은 없다. 
그렇지만 ......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을 허락해도 좋다고 생각하지? 전혀, 수계라는 녀석은 상상 이상으로 고집이 세다고. 
이대로 심연에 가라 앉는지 관념했어. 그래서 나를 단단히 연결하여 고정 해 준 너의 손은 ...... 해신의 구원 그 자체였지. 
하지만 다음의 너의 행동은 넌센스야. 밀착마크를[14] 당했던건 부끄러웠던게 아니야. 미숙한 나에게 패널티인가. 나참. 후후.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은 틀림없어. ...... 자, 돌아갈까. 인간이 본래 서야 할 스테이지, 그리운 육지에!

특별편 2 (크루즈)
와아 ... 저것이 진짜 돌고래의 무리인가 .... 혹시 이것은 네가 준비하고 있던 서프라이즈야? ...... 후훗, 과연, 다른걸까. 
자연은 훌륭해. 어떠한 작위도 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고요의 바다에 튀어오르는 돌고래들은 생명의 예술 그 자체야. 
아, 그 아이! ...... 아. 새끼 돌고래가 벗어날 뻔 했어. 하지만 바로 옆에 어른이 있었기 때문에 이끌어 줄 거야. 분명히. 
이 하와이라는 섬은 놀라움과 기쁨으로 가득 차있어... 예로부터 인간이 남쪽을 향해 꿈꾸던 낙원과 환상. 그 이유가 지금이라면 이해가 된다고. 
일본을 떠나는 전에는 조금만 ...... 약간만 하와이라니, 참으로 통속적인 말이군 이라는 생각을 했었지. 사춘기의 아픈생각이라는 놈이야. 
그렇지만 도착해서는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어. 바람도 향기도 파도도... 뭐든지 이곳은 빛나고있어. ...... 그것은 사람을 치유하는 빛이야. 
여행은 끝나가고있어. 이 귀한 낙원에 모습을 아끼고 치유와 재생할 시간을 너와 나, 둘이서 공유하자 ...



[14] 원문은 つきっきり, 늘 곁에 있어 떠나지 않음, 죽 붙어 있음



6.11. 벽락의 리버레이터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세상의 상식, 정해진 멜로디 ... 그런 것들에 영합 할 수는 없지. 나를 유지하기 위해 나를 버리는 것도 필요해.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고하는 것은 오만일 뿐 ... 그렇다면 나에게는 너와 이 악보가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해

친애도 UP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물건에는 한계가있지. 그래서 나는 고른거야 ... 이 세상과 너를...

친애도 MAX
내가 어떻게든 도착 해 보고 싶은것은, 자신이 만들어낸 미래. 그것을 잡기 위해서라면 악보 정도 놓아주지. 한손은 ○○을 위해 비워뒀어.

리더 코멘트
속박에서 벗어나는거야!

인사
미래를 잡을거야! 이 손으로!

인사
나는 과거를 부정하고, 긍정도 해

인사
무의식중에 포엠까지 뿌려버렸어.

인사
남겨진 악보 ...이 녀석이 나의 새로운 힘이 되어 줄거야

인사(친애도 MAX시)
삶은 선택의 연속이야. 내가 아이돌이 된 것도 그 결과에 따른거야.

영업
해방하겠어 ... 나 자신을!

영업
인지하게 되는것은 누구라도 무서운 거야

영업
자 ... 한 일이다. 뒷일을 마무리하러 가자고.

영업
선택하지 않은 미래에 미래가 있어. 그렇지만 나는, 돌아 보지 않아.

영업(친애도 MAX시)
○○너는 열쇠야 ... 내가 당신과 함께있는 것은 숙명인거야.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큭 ...! 여기까지 몰리다니, 실력을 오인 해 버렸군. 후 ...이 능력만은 쓰고 싶지 않았지만 ... 그렇게도 말 할수 없는 상황이겠네.
봉인된 왼팔의 뇌제여![15] ... 그 힘을 나에게 보여줘! ! "

친애도 UP
보여줄게, 진실의 모습을 ... 훗, 그대는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친애도 MAX
훗, 바로 촬영에 빠져들어버렸어. ○○ ... 내가 정말로 힘이 깨어날 때, 너 또한 각성한다. 그렇게 확신하고 있어.

리더 코멘트
가지고 놀고 ... 희롱 해 줄게. 후훗

인사
미래를 잡을거야! 이 손으로!

인사
연기? ... 아니, 술에 취한거야

인사
나는 과거를 부정하고, 긍정도 해

인사
너무 강한 힘은 도태되어 버리는거지. 나랑 이 녀석처럼 말야.

인사(친애도 MAX시)
지켜야 할 것이 없었던 나에게, 너는 나의 약점을 가르쳐 주었어 ...

영업
나랑 한번 날뛰어 보자고 ...! !

영업
해방하겠어 ... 나 자신을!

영업
인지하게 되는것은 누구라도 무서운 거야

영업
기분은 알 수 있지. 하지만 나에게도 양보 할 수 없는 물건이 있어 ...!

영업(친애도 MAX시)
약점과 동시에 힘도 있어. 그래서 이 힘, 너를 위해 떨쳐주지!


[15] 참고로 겟 백커스의 2주인공 중 하나인 아마노 간지의 별명이 뇌제다...


6.11.1. 추억 에피소드 

전편 (사무소)
후우 ... 아아, 너 인가. 뭔지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은 얼굴을 하고있네. 걱정스러운 얼굴은 너답지 않아. 미소는 어디에 두고 온거야? 
아, 나의 한숨이 원인이라고 하는 것인가. 그것은 미안해. 미소를 놓고 와버린 것은 나 또한 마찬가지였던 것 같네. 
걱정은 필요없어. 조금 고민에 빠져 있는 것 뿐이야. 아이돌이라는 세상에서 나의 본연의 자세, 혹은 나의 세상이 있어야 할 형태에 대해서. 
너와의 만남, 아이돌이 되어 나의 일상은 변화했어. 새로운 문을 열고 네가 보여준 비일상적인 세상이 어느덧 항상되었지 .... 
그것은 기쁜 일이고, 충실하게 하고있어. 하지만 왜일까.... 나에게 "지금 그대로도 좋은것인가?" 또 하나의 나는 이엏게 물어보고 있어. 
과거의 선택에 후회는 없고 부끄러운 행위도 하지않아. 그래도 마음의 이 술렁거림은 내가 아직 ...... 어린아이이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이는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겠지만 ...... 그대에겐 뛰어난 생각이 있을 것 같네. 그렇다면 들려 줄 순 없을까, 너의 생각을 ...

후편 (나선형 계단)
후후 ...... 나의 마음에 드는 좋은 곳이네. 하늘로 오르는 나선형 계단 하늘에 폐쇄된 햇빛. 그렇다면 상투적인 이 오선보는 ...... 던져 버리자! 
아아, 꽤나 그림이 되어 있잖아. 마치 하늘을 나는 새들과 같아. 분명, 선율이 자유를 요구 한 것 같네. 
이렇게, 자유를 요구했던 것은 나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해서, 던져버릴 뿐인 행위에 의미가 없는 것은 이해하고 있어. 실로 유치한 충동이야. 
그래도 ...... 벗어나보고 싶었던 것일까. 세상에 만연한 당연함이나 어디선가 들어 본 적이 있는 흔한 멜로디에. 
세상은 넓어. 그리고 동시에 경련을 일으키고있지. 형식에 끼워 맞춰지고 싶어하는 어른, 거리에 흐르는 유행가 ...... 벗어났다고 생각하면서 사로잡혀 있었어. 
네가 여기에 데려온 이유는 ...... 아니, 대답은 뒤의 일인가? 저 하늘을 보면 명백하니까. 자, 봐. ...... 단순히 예쁘네. 
정말이지, 너라는 녀석은.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가 보였던 것인가? 음, 괜찮아. 당분간은 이 경치를 즐기자고. 함께.




6.12. 황혼의 시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 아, 너인가. 뭐, 고민했던 것 뿐이야. 지금은 그런 계절이니까. 
황혼의 나라라고 잘도 말해지던 거야...하지만 오래된 시는 이미 충분해. 황금의 카펫에 앉아 새로운 말들을 자아내자, ○○

친애도 UP
○○도 본, 마지막 잎새... 나도 같이 볼거야. 반드시.

친애도 MAX
한장 또 한장, 내려 쌓여... 시간이 황혼으로 간다. 소녀의 시간도 같다는, 건가. 후훗, 있는 힘껏, 서두르자, ○○. 겨울이 오기전에...

리더 코멘트
저물어가는 계절에 애도를...

인사
달콤한 우울, 맛보지 않곘는가

인사
슬픈것은 아니야. 단지, 조금...

인사
하늘이 높네....당신은 가까이에 있지만

인사
하이네의 연정도 베를렌의[2] 퇴폐도, 나는 아직 아무것도 몰라...

인사(친애도 MAX시)
근심으로 가득 차 있는것만도 아니야. 이번 가을에게도, ○○가 있어

영업
되취되어도 좋아. 지금만큼은

영업
결실의 바람이다. 타고 가자

영업
정처없이 떠도는 낙옆, 인가[3][4]

영업
이대로 파인더에 붙잡아줘. 가끔씩은 자연주의인 것도 나쁘지는 않아.

영업(친애도 MAX시)
○○의 시정을 나는 달가워한다고 생각해. 그대로 자아내게 해줘.


[2] 프랑스의 시인 Paul Verlaine.


[3] 위의 폴 베를렌이 지은 시 "낙엽"의 마지막 구절.


[4] 완벽한 구절은 

げにわれは うらぶれて こかしこ さだめなく とび散らふ 落ち葉かな.。

아- 우리는 가련히도 여기저기 정처도 없이 떠도는 낙엽이련가.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마침내 왔네. 자, 시작하자. 사양은 필요없어. 나를 덮는 달콤한 허식을 꾸밈없는 네가 벗겨내어 폭로하는거야. 
오늘 밤, 너는 알게 될 거야. 우상이 무엇으로 충족되어있는지... 그 진실을!

친애도 UP
이쯤에서 커피 한 잔은 어때, ○○.... 블랙이라도

친애도 MAX
자신의 달콤한 환상 같은건 벌써 먹었어. 게걸스럽게 말야. 그렇지만, ○○과 자아낸 황상에 홀려버린 것 같아...

리더 코멘트
혹해버릴 정도의 감로, 인가

인사
달콤한 우울, 맛보지 않곘는가

인사
슬픈것은 아니야. 단지, 조금...

인사
떨고있네? 나도 그것은 같아.

인사
팬케이크... 쓴맛이 부족해. 아니, 가끔은 꿀의 쾌락도 필요한 것인가

인사(친애도 MAX시)
그 밖에도 선택할 수 있는 케이크는 있을 터인데... 절실할 정도로 이단이네, ○○

영업
도취되어도 좋아. 지금만큼은

영업
결실의 바람이다. 타고 가자

영업
소비하지 마라. 유통하는거야

영업
값싼 치장은 악이 아니야. 그것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설탕과자야.

영업(친애도 MAX시)
그런데, 감상은... 아니, 말은 필요하지 않아. ○○의 눈동자가 그 대답이야.



6.12.1 추억 에피소드 

전편 (사무소)
여어, 프로듀서. 상태는 ...... 좋은 것 같군. 최상이다. 네가 언제나 그대로 있어 주는것은 나의 세계에 안녕을 가져 와 준다. 
나의 몫도, 순조로워. 정확하게 오늘의 촬영이 끝난 참이고, 특별한 문제도 없었다. 그래, 언제나의 니노미야 아스카. 
...... 아니, 이해하고 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일을 해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 무난하고, 평범하고, 안이한 ...... 하필이면 "니노미야 아스카"가. 
아, 미안 ... 너를 버려두고 있었다. 요즘, 스스로도 신기 할 정도로, 고민이 많다. 
구체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는 아무것도 아닌 것 이지만 ... 휴, 사춘기 특유의 자극은 피할 수 없는 그림자와도 같은 물건인건가? 
그래서, 다음의 촬영은 어디에서 하는거야? 그것은,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눈인 것 같군. 보면 이해 할 수 있어. 평소와 취향을 바꾸려는건가? 
그렇다면 ...... 너의 제안에 탑승 해 주지. 네가 나에게 해 주는 것은 멀리 돌아가도 언제나 올바른 길이니까 말이지.

후편 (단풍 숲)
"장미여, 백합이여, 비둘기여, 양이여. 옛날, 그것들을 나는 사랑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홀로서 "...... 과연, 그렇군. 
여어, 프로듀서. 네가 준비한 무대는 오래된 시를 만끽하기에 적합하군. 이전에는 이해하지 못한 말들이 지금은 ...... 자명하다. 
기분은 ...... 우울함. 즉, 아주 좋아. 지금은 가을. 사색에 잠겨 시를 읽고서 멜랑콜리에 잠기기에 완벽한 계절일까? 
예술의 가을? 식욕의 가을? 스포츠의 가을? ...... 나에게는 우울의 가을. 이유라면 그것으로 충분해. 
나는 이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 있었다면 조금, 길에서 벗어난 것 뿐. 스스로 비켜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없었을 뿐 ...... 
아, 그런가. 네가 밖으로 데리고 와 주었기 때문에 진실을 얻었다. 수확의 가을 ......이라고 하기엔, 어색했지만. 
자, 옆으로 와. 황금빛 낙엽에 휩싸인채 함께 고민을 해보자. 말로서 함께 나눈다면 ...... 가을 경치라는 세카이도 나쁘지 않다. 는 건가?




6.13. 신데렐라 드림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계기는 무엇이었는가? ...아, 자세한 기억은 없달까. 깨닫고나서 보니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에 있고, 빛에 비춰지고 있었어. 
그런 와중에도 하나의 확신은 있어. 지금을 사는 나는, 빛나고 있다고

친애도 UP
...한가지. 모두에게 거짓말을 했어. 너와의 만남을, 잊을리가 없지.

친애도 MAX
...아픈거야? 당연한거야. 나는 너의, 너는 나의 카피니까. 그러므로 단언할 수 있어. 우리의 꿈도, 세계도, 둘이서 나누는 물건 인 것이라는걸.

리더 코멘트
너희들의 목소리도 들려줘.

인사
나는 나로서 이어지고 있을 뿐이야.

인사
다변한 나 자신에게 놀라고 있어.

인사
꾸밈없는 말로 자신을 꾸미는거야.

인사
빛이 있기때문에, 그림자가 있다. 그림자가 있으니까...광채는 태우며 깨닫고 있는거야.

인사(친애도 MAX시)
몇번이고 말해도 부족 해.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끝이 없는거야.

영업
...뜨거워. 나 답지 않은걸까

영업
눈부기구나 ...몸이 떨릴 정도로.

영업
자연스러운 미소, 인가 ...후후, 이렇게, 일까?

영업
한마디로 ...꿈 이랄까. 나는 지금, 꿈을 입고 있어. 기분 좋다고.

영업(친애도 MAX시)
너 라는 곳에 도착할 때 까지의 여행 ...그것이, 나의 인생이었어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여기는 꿈의 도달점? 아니면 여행길의 일부 ...후후, 멋없는 생각일까. 과거도 미래도 관계없이 ...지금은 단지, 현재 만 즐기자. 
자, 잘 들어. 나의 목소리를 ...우리가 힘껏 외치는 이 시를.

친애도 UP
너의 눈에는 무엇이 비치고 있는가? 나에겐 ...너의 웃는 얼굴이 보여.

친애도 MAX
비어있는 나를, 너는 충족시켜 주었어. 내 본연의 자세를 정의 해 주었지. 그러니, 너에게 바칠게. 진심의 감사를 ...영원한 현재를.

리더 코멘트
자, 가볼까? 나와 함께 ...

인사
나는 나로서 이어지고 있을 뿐이야.

인사
다변한 나 자신에게 놀라고 있어.

인사
이 세계에 선명한 무지개를 그리자

인사
장식 된 무대 위에서도 나는 맨얼굴로 서있어. 그것 또한, 나쁘지 않아.

인사(친애도 MAX시)
시간이 지나도 ...네가 가르쳐 준 아이돌의 모습은 여기에 있어

영업
...뜨거워. 나 답지 않은걸까

영업
눈부기구나 ...몸이 떨릴 정도로.

영업
울려 퍼지게 할게. 나의 목소리를, 존재를

영업
받아 들이길 바래. 순간의 반짝임도, 모두의 안이라면, 영원이 될 수 있어.

영업(친애도 MAX시)
앞으로 내가 갈 여행은 ...현재의 앞에 있어. 너도, 가는걸까?




6.14. 새볔녘의 해후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지나가는 시간은 돌이킬 수 없어. 그렇지만, 마음은 놀라 울 정도로 잔잔해. ...그대를 앞에 두고서 끝을 한탄 할 만큼 나도 구식은 아니라는거지. 해피 뉴 이어, ○○. 올해도 나라는 존재는 그대와 함께 있어.

친애도 UP
눈이 부시네. ...마치, 너와 처음으로 무대에 임했을 때 같이.

친애도 MAX
새해에도 변화는 없어. 굳이 말하자면... ○○와 여기에 와서 각오를 한 것 뿐이야. 함께, 새로운 장도에 오르는 것을 말이지.

리더 코멘트
자, 새해 맞이하지.

인사
시간이 왔어... 자, 가볼까.

인사
고독만큼 춥지는 않아...

인사
기도는 하지 않아. 바라보고 있을 뿐이야

인사
길조? 그래, 비관주의 보다는 생존하기에 더 용이한 생각이네.

인사(친애도 MAX시)
아무리 어둠을 좋아하더라도, 너하고 생각하는 햇빛에서는 눈을 돌리지 않아.

영업
어서 와. 정적이 지배하는 장소에

영업
들려? 새해를 축하하는 소리가.

영업
슬슬 거리도 깨어날 무렵이야.

영업
이렇게 또, 계절은 돌고 돌아... 잘 질려하지 않는 것 같네. 세상이란 녀석은

영업(친애도 MAX시)
생각 한 대로야. 그대는, 고요함과 옅은 어둠과... 아름다운 햇빛이 잘 어울려.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자, 초봄에 가는 자들에게 하나의 춤을 바치자. 덧없을지라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풀 피리 소리와 함께.
모두들, 그냥 반해버리는게 좋아. 이런 나도... 너희들의 행복을 바라고 싶은 기분이야.

친애도 UP
너는 건너편에서 다리를 건너줘. 그렇게 하면, 언젠가 만날 수 있어.

친애도 MAX
머지않아, 눈은 녹고 꽃은 져.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나는 춤을 춘다. ○○의 안에, 길게, 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리더 코멘트
...같이, 춤 출 것인가?

인사
시간이 왔어... 자, 가볼까.

인사
고독만큼 춥지는 않아...

인사
덧없음이 약함이라고는 할 수 없어

인사
다리를 건너, 새로운 만남을 갖는 것도 또 하나의 흥밋거리 일지도 모르겠네.

인사(친애도 MAX시)
눈에 덮히는 것도 나쁘지 않네. 물든 내가, 너에게는 잘 보이지?

영업
어서 와. 정적이 지배하는 장소에

영업
들려? 새해를 축하하는 소리가.

영업
활짝 핀 매화를, 도중의 위안으로...

영업
얇은 천을 들어올려 관측하는 세상은 과연 현실인지 환상인지 확인 해 보자.

영업(친애도 MAX시)
이 춤으로 고무되게 해 줄게. 새로운 세상에 발을 디딘 너를.


6.14.1. 추억 에피소드

전편 (사무소)
...... 여어, 프로듀서. 뭔가에 쫒긴 얼굴을 하고있네. 주변의 소음에 묻혀, 눈치채고 나면 시간은 황혼, 같은 느낌일까? 
이해가 된다고. 아아...... 일단은, 나 또한 그랬으니. 시간을 새기는 바늘은 소리로 재촉하고, 답변의 란은 백색, 초조함은 더해 갈 뿐... 
그래도, 지금의 내가 있는것은, 작은 저항을 시도했기 때문이야. 현재를 걱정 해, 방황한 그 끝에...... 나는 찾아냈어. 
상상 해 보길 바라. 어둠과 정적이 지배하는 장소. 우리들과 같은 방관자가,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 햇빛을 쬐는 장소가. 
초대할게. 그대 만 좋다면. 조그마한 내가 찾은 조그마한 세상...... 다른 사람에게 라면 텅 빈 공간일지도 몰라. 
너와 나, 같은 파장을 가지고 공명한 사람들 끼리...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찾아가는 장소도 분명, 비슷할거야. 
그러면, 새로운 이치가 써지는 그 날, 땅 끝에서 만나자....... 우리들의 작은 즐거움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으니까.

후편 (햇빛을 만나는 언덕)
자, 도착했어. 말했던 그대로의 장소일까? 거짓말과 헛소리는 달라...... 내가 자아낸건, 후자였다는 말이지. 
이곳에는, 너를 미혹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구가하자고. 관찰자로서의 본분을 말이지. 
우리들이 관측하는 그 선샤인...... 그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증거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하지만 모든 것을 바꿀 빛. 
약간의 위안은 될거다. 안녕은 내리지...... 않을수도 있지만, 너와 나누는 평화라면 이야기는 다르지. 
왜그러지? 방금 전부터, 너의 마음은 여기에 없어.......후리소데? 아아, 이건가? 이 장소에 어울리는 의상을 두른 것 뿐이야. 





6.15. [《우상》의 프래그먼트]

특훈 전
가챠
단 하나, 어둠에 떠있는 빛... 비록 환상이라고 할지라도 손에 넣고 싶어졌어. 유치한 소유욕이라고 웃을텐가?

프로필 코멘트
...잡았다. 달의 단편을. 혹은, 수면위에 녹아드는 환상... 을. 순전한 달은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아. 
이렇게, 영속적인 반짝임야말로 아름다운 것. 그렇다면, 나도 불변하게 빛나리라. 너와 있는 한은...

친애도 UP
고독만이 가지는 절대적인 매력... 너도 느낄 수 있는건가

친애도 MAX
그 몸 하나만으론 빛날 수 없어.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 그러므로, 계속 요구하고 있는걸지도. 달은 태양을, 나는 ○○... 그대라는 빛을.

리더 코멘트
시작 해. 루나틱한 시간이

인사
세상은 손바닥에 잡하지 않아.

인사
여기에 내리쬐는 빛도... 필연적인 것이겠지.

인사
달을 동경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 인가

인사
밤바람이 상냥하게 진정시켜 주네. 청춘의 떠들썩함과, 나의 마음을...

인사(친애도 MAX시)
너라면 받아들일 수 있겠지. 눈부신 달... 그 뒤편까지도.

영업
전해보겠어. 나의 존재를

영업
눈에 확 보여... 확실한 빛이라는 그것이.

영업
동경이란건, 언제나 저 멀리에 있는것.

영업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내려간다... 시간의 흐름과, 비슷해...

영업(친애도 MAX시)
들려줄래. 지금의 너의 눈에 비치는, 월화의 색을...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나는 알아버렸어. 긴 여로의 끝에는 반드시, 다음의 시작이 있다는 것을.
너한테도 보일까?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쇠라면 니노미야 아스카에 새겨져 있다. 자, 내가 나인 의미를... 지금 보이자.

친애도 UP
너에게 끝까지 보여줄 수 있다면 좋겠어. 스스로를 파헤치는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친애도 MAX
이상하게도, 방황하는 일은 없어. 나는...분수에 맞지도 않게 기대하고 있는걸지도 몰라. ○○와 새롭게 만드는 세상... 그 개막을...!

리더 코멘트
같이 가자... 새로운 세상에!

인사
세상은 손바닥에 잡하지 않아.

인사
여기에 내리쬐는 빛도... 필연적인 것이겠지.

인사
걸음을 멈추는 땅... 그곳이 마지막의 장소다.

인사
지나가 버리면, 별것 아닌 무게다. 녹슨 사슬의 이야기.

인사(친애도 MAX시)
잃어버릴 리 없어. 너가 정의한...우상으로서의 본연의 자세를 말이지.

영업
전해보겠어. 나의 존재를

영업
눈에 확 보여... 확실한 빛이라는 그것이.

영업
들렸어. 숙명의 호성이.

영업
충동도, 격정도... 나의 일부. 그래, 알고 있어줘...!

영업(친애도 MAX시)
네가 보는 미래는... 나의 미래와 같은 색을 하고 있겠지, 분명히...!




6.16. 흑익 데스티네이션

특훈 전
프로필 코멘트
어째서 사람의 등에는 날개가 없는거지. 걸핏하면, 어떤 생명보다 자유라는 개념을 깨닫고... 애태우며 있는데. 
봐, ○○. 날개를 가진자의 하늘은, 이렇게나 넓어...

친애도 UP
만약 너에게 날개가 있었다면... 역시 군중들의 앞을 간다는 걸까.

친애도 MAX
과거의 나는, 보이지 않는 날개를 펴고서... 번잡함을 발버둥 칠 뿐이었지. 그렇지만, 그 때문에 우연히 만날 수 있었어. ○○ 라는 기적을 말이야

리더 코멘트
바쁘네, 너도... 나도

인사
변하지 않는구나. 하늘의 본연의 상태는
신의 눈 조차도 닿지않는 곳, 인가
흑요석의 눈동자에, 나는 어떻게 비치고 있지?
세상의 잡음... 물리쳤던 생각이 이렇게나 가까이에 있어

인사(친애도 MAX시)
그들에게 가야 할 장소가 있다. ○○이나 나랑 같네.

영업
어서 와, 세상의 한 구석에
무기질에, 무관심. 그걸로 됐어.
가끔씩은 도피도 나쁘지 않아.
날개를 가진자를 말릴수는 없어. 그 누구라도 말이지.

영업(친애도 MAX시)
까마귀가 울지 않는 날은 있겠지만... ○○을 생각치 않는 날은 없어.


특훈 후
프로필 코멘트
에덴은 맥없이 무너졌어. 하지만, 나는 지금 듣고있지. 시작을 알리는 뜨거운 고동을 말이야.
자, 멈춰있던 시간이,여기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괄목 할 거야.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그 순간을!

친애도 UP
창조의 즐거움, 그리고 괴로움. 네가 더 잘 이해하고 있을거다.

친애도 MAX
투박한 무대에 잡동사니인 나. 그것만으로는 멋이 없어. 마지막에 색을 주는것은, 언제나 ○○라는 존재야.

리더 코멘트
쇼 타임의 시작이다...!

인사
변하지 않는구나. 하늘의 본연의 상태는
신의 눈 조차도 닿지않는 곳, 인가
사람은, 그렇게 여리지는 않아
언젠가는 다시 썩어버릴 거다. 그 때까지는 즐기자고.

인사(친애도 MAX시)
곧, ○○는 될 거다. 창세의 목격자라는 녀석이 말야.

영업
어서 와, 세상의 한 구석에
무기질에, 무관심. 그걸로 됐어.
일상을, 비일상으로 바꾸는 거다.
모노크롬의 세상에서도, 나는 분명히 숨 쉬고 있어. 그 증거를, 표 하자.

영업(친애도 MAX시)
○○과 함께 서는 장소. 그곳이 새로운 낙원이 될 거다.







6.17. 생일 

2014년

통상 코멘트
나에겐 기억이 없어. 누구든지 그럴꺼야, 태어났을 때의 일 따윈 기억하는 것이 아닐테지. 그런 날을 축하한다니

레벨 MAX 코멘트
아, 불쾌했다면 사과하지. 네가 축하 해주는건 기쁜거야. 단지 과거가 없는 내가 축하받는것은, 조금 근질거리네.

친애도 MAX 코멘트
괜찮아. 앞으로의 미래를 경축하자고. 나랑 너의 미래를 말야. 그것이 지금의 우리들이 있는 작은 세계에 대한 저항이니까.




2015년

통상 코멘트
너는 말하고 있지, 내가 태어난 날은 특별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착각 ... 세상에겐 특별하지 않아. 만일 있다면 그 마음 뿐이야

레벨 MAX 코멘트
때때로 ○○이 눈부실때가 있어.. 이것은 나의 순수한 감상아야. 너의 그 빛에 비추어졌기 때문에, 나는 지금 여기에 있을 수 있으니까

친애도 MAX 코멘트
그래서 ... 응. 나는 너의 축복함을 반기도록 할게. 감사해 ○○. 하지만 기억해줘, 나를 특별히 만들어 준 것은 너야.




2016년

통상 코멘트
생일 선물? 고맙게 받겠어. 그래도, 그것을 받은 나는 이제 없어. 존재는 묶으면 사라지는 거야. 너도 나도, 늘.

레벨 MAX 코멘트
퇴색하기 쉬운 욕망 속에서, 내가 지금, 손에 넣고 싶은 것… 이해하는 인간은 극히 적은가. 그리고, 너는 그 몇 안 되는 한 사람이야, ○○.

친애도 MAX 코멘트
네가 나를 의식할 때마다, 나라는 존재가 세계에 태어나. 그러니까, 그래… ○○가 나를 의식한 오늘이 나의 생일이야.




2017년

통상 코멘트
인간의 이름도, 태어난 날도, 결국은 단순한 기호에 불과해. 거기에 의미를 찾는 것은 인간의 업보라고 생각하진 않아?, ○○

레벨 MAX 코멘트
세계에 태어난 내가 키를 가진 너를 만난것은 ... 기적, 같은 안이한 말로 형언하고 싶지는 않아. 말하자면 ... 숙명,

친애도 MAX 코멘트
시간은 돌이킬 수 없는 물건이야. 그것은 인간의 이치. 나랑 너의 세상에 시간의 개념은 불필요해. 그렇지만 ... 너에게서의 생일선물, 이것은 수취할게.




2018년

통상 코멘트
생명은 넘쳐흐르는 모래의 축적이야. 그렇지만, 인간은 그것을 기적이라고 구가한다. 그렇다면... 오늘의 우리들은, 어느 한 쪽의 존재라는 거겠지

레벨 MAX 코멘트
이 세상에 태어난 날... 너도, 나도, 목소리를 떨며 울고 있었을거야. 그것이, 이제 둘이서 서로 미소를 나누는 날이 될 줄이야

친애도 MAX 코멘트
태어난 날의 기억은 잃어버렸어... 그렇지만, ○○가 얶어내는 말은 확실히 나의 마음에 새겨 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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