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미오. 패션 푸치


대사 

푸치 TOP

레벨에서 변화

Lv1~ 10
아이돌이라면 노래는 잘 부르지 않으면 안되는거군. 노래방에서 자주 레슨이라도 할까!
아야~, 건강함만으로는 안되는 일도 있는거네.... 괜찮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기도 하니까...
오디션 떨어졌다고~! 뭐야! 하나도 멋있지 않잖아!... 다음에야말로 합격할테니까!
자, 메일 어드레스! 나를 이메일로 잔뜩 가르쳐 줄테니까 프로듀서도 알려줘!
안녕하세요~! 큰 목소리와 미소로 인사! 첫 인상이라는건 중요한거니까♪
아이 타타탓... 레슨할 때 너무 노력 해 버린걸까! 조금 근육통이 왔어~
밝고 즐거운 아이돌 라이프를 보내고 싶어. 프로듀서와 함께라면 가능할거야♪
안녕하세요~! 자~ 자~, 미오쨩의 차례구나! 즐겁게 가자~♪
활기참은 나의 장점중에 하나야!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보여주고 싶어!
미안~해! 동아리에 용병으로 부탁받아서 늦어버렸어!
고민이 있을 때는 우울하게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거겠지. 그런 날은 기분전환으로~쇼핑!
우선은 나 자신이 즐겁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는 없는걸!

Lv11~ 20
프로듀서 수고했어~! 나는 아직도 기운차니까♪ 그렇지, 레슨하자~! 빨리~♪
학교에 친구들은 많이 있었지만, 아이돌인 친구들도 많이 늘었어! 매일 충실히 살고있어♪
오디션에서 떨어져도 다음에는 더 노력하자고 생각하고 있어.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자~!
대본이라면 차분히 읽는 것 보다는 움직이면서 읽는게 머리에 더 잘 들어가~
오늘은 프로듀서와 함께 영업하러 가는건가... 확실하게 나의 매력을 전해줘야겠네!
후아아~. 밤 늦게까지 남동생이랑 게임해서 졸려~. 에헤헤~ 레슨은 확실하게 할게!
몸을 움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 그러니까, 댄스 레슨이 좋아♪
보컬 레슨이란건 단지 큰 소리를 내는것만이 아니구나. 복식호흡을 의식하고 싶어.

Lv21~ 30
요즘들어 학교에서도 내가 아이돌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말야! 뭔가, 기뻐♪
프리토크의 일 같은건 없는걸까? 나, 토크에는 자신있어! 수다떠는걸 좋아하니까!
프로듀서와 더 친해지기 위해서 별명을 생각 해 보려고 생각하는데... 선배? 라든가?
저기~저기~. 프로듀스 해 줘서 고마워!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있지, 나도 모르게!
노래 레슨도 웃는 얼굴로 노래하는게 좋은거 같은거야! 하지만, 어두운 노래는 역효과야~
학교 생활도 즐겁고 좋아해! 시험공부는 조금 힘들지만... 아하하...
주위에는 모두 다 매력적인 아이돌 뿐이라서 넋 놓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까! 하지만, 나는 나답게 할거야!
연기 레슨에서 희노애락중에 기쁨과 안락함의 차이를 모르겠어. 양쪽 다 웃는 얼굴이지만, 다른가?
나약한 소리는 내 뱉지 않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프로듀서에는 가끔 어리광 부려도 좋을까...?
매일 레슨뿐이라 힘들지만, 프로듀서도 그 이상으로 힘드니까. 기대에 부응할게!
그라비아 촬영은 두근거려.... 하지만, 프로듀서도 알다시피, 나는 의외로 스타일 좋지? 자~자~♪
프로듀서! 오늘도 레슨 부탁 해! 에헤헤, 제대로 보고있어~?
잘하는 것은 더 보여주고 싫어하는 것은 극복! 프로듀서가 응원 해 주면 열심히 할 수 있을거야♪


주석 패널에서 해방
보드 2 댄스 레슨 어서와라! 미오쨩의 체력은 아직도 충분하다고!
보드 3 와아, 최근들어 미오쨩이 귀여워졌대...라니, 원래부터 그랬다는 소문도 있다구 ☆
보드 4 노래 부르고나서 또 노래부르자~♪ 레슨 후라도 상관없어! 더 부르자♪
보드 5 스트레칭하는 거엇~! 언제든지 댄스 레슨에 대비 하는거니까 ☆
보드 6 진지한 얼굴도 할 수 있어! 라고 할까, 원래는 진지하지만, 그게 말이... 야!
보드 7 레슨을 너무 많이해서 머리속에서 똑같은 문구가 반복되는 일 같은거, 있지, 있는거지


푸치 레슨
TOP
Lv1~ 10
아이돌이라고 하면 레슨이구나!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엄청 즐거워 -♪
Lv11~ 20
오늘도 미오쨩은 건강 100배! 레슨, 100배의 파워로 힘내 자! 오 -오♪
Lv21~ 30
잔뜩 레슨하고 반짝이는 별처럼 빛날거야. 목표로 하는건 아이돌 일번성 ☆


기술 레슨
Lv1~ 10
Vo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을때도 능숙하다는 말을 들었으니까, 보컬 레슨도 그 상태로 가는거야!
아~아~, 자~ 마이크 체크! 원 투! 아, 자 이쪽이 좀 더 보컬레슨할때도 기운나잖아♪
Da
운동은 잘하는 편이니까! 댄스 레슨이라면 이 미오쨩에게 맡겨줘♪
춤은 잘 춰본적은 없지만,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춤 춰 볼께!
Vi
비쥬얼 레슨으로 미오쨩이 더 매력적인 아이돌로! 지금보다 더 멋지게 되어버리는거 아냐?!
표정 레슨! 천의 얼굴 미오땽이라고 불리는 이 얼굴에 주목해줘~♪

Lv11~ 20
Vo
아아... 아, 수수하지만 이것도 보컬 레슨의 일환이니까! 중요하다구! 중요해!
Da
역시 프로로 봐 달라고 하려면 좀 더 레슨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좋았어, 해 주겠다고!
Vi
표현력이 문제구나... 여러가지를 표현 할 수 있게 되고싶다~

Lv21~ 30
Vo
보컬레슨을 받고 나서 노래부르는게 잘 되었을지도! 역시, 하면되는 아이! 미오쨩!
노래를 잘 부르게 되면 보컬 레슨도 즐거워지는구나! 응~응~, 분위기 좋아!
Da
춤은 잘추지만, 더욱 더 잘하고 싶어! 왜냐하면, 더 앞서나가고 싶으니까!
모두가 함께 춤 추고 싶어 질 정도로 즐거운 춤을 목표로 할게 ☆ 활기차게 가자!
Vi
응~, 미오쨩은 여배우~♪ 하지만 좀더 표현력을 키우고 싶어! 헤헷 ☆
최근에는 조금 어려운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어. 복잡한 감정 표현도 연마해야지!


베이스 레슨
Lv1~ 10
이거, 내 전공 분야니까! 지옥의 특훈도 가볍게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
육상부의 용병으로 많이 달렸으니까 이 정도 여유야~!
장거리 러닝은 힘들지만, 역시, 평소에도 몸을 움직이고 있었던 탓인지 컨디션은 최상이야♪

Lv11~ 20
미오쨩은 달리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어! 그래, 어느 쪽이 빠른지 재볼까?
무리한다는 생각은 아니지만 좀 더 천천히 가는게 좋을까? 뭐, 초조해 할 필요도 없으니까♪

Lv21~ 30
체력에 자신은 있지만, 얼마든지 있어도 곤란하지 않으니까! 저 석양을 향해 달려랏!
프로듀서와 이렇게 달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어! 왜 그럴까? 궁금해~!


기타
푸치 프
프로듀서가 골라주는 의상, 즐겁네♪ 저기~저기~, 빨리 보여줘~!
어떤 의상이라도 이 미오쨩이 웃는 얼굴로 입어버릴거니까! 맡겨줘!

푸치 샵
쇼핑은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즐겁잖아! 그래서 좋아해♪

기술 보드
활기참과 미소로 톱 아이돌을 목표로 할게! 미오쨩의 진심, 보여 줘 버릴거야!
노려라 톱 아이돌! 그러니까, 열심히♪
일도 레슨도 즐겁게 않으면 손해인걸! 어떤일이라도 도전할거야!


푸치 에피소드 
보드 2 (Vi 레슨 에피소드 1)
후~...! 프로듀서 아까전에 내 레슨, 좋은 느낌이었지 않아? 역시 미오쨩, 능숙해~♪ 
그런데, 기세를 타면 행복하지만...... 헤헤헤~, 역시 아이돌의 레슨은, 꽤나 어렵네. 실감 해 버렸어! 
왜냐하면, 이런 레슨을 받을 기회같은건 없었으니까! 해 본적이 없는것에 처음으로 도전할 때는 역시나 두근 거리네. 
...... 헤헤헤. 그게 말야~! 이래뵈도 엄청 소심한 면도 있단 말이지! 긴장하면 목이 바싹타오르거나 해! 
하지만, 이제는 괜찮아! 첫 걸음은 뗀 걸! 그리고는, 모으고 모아서 마음껏 높이 뛰어오를거야! 다음 단계에는 말야!

보드 3 (Vo 레슨 에피소드 1)
 아아. 라라라~♪...... 아, 프로듀서, 수고하셨습니다! 보컬 레슨은, 이런 일들을 하는거구나! 
사실, 노래는 노래방에서 밖에는 부른 적이 없었어.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건 설마~라는 느낌이야~. 
하지만 이봐, 난 말야~ 낙천적이니까! 처음 한번만 해버리면 말야! 그리고는 천하 일품의 이 미성으로 매료시킬거야~♪ 
아...... 아직인가? 아, 아~ 하하하...... 아니, 소리를 내는 방법 이라든지 앞으로 열심히 레슨할거니까 말야? 
우선 중요한것은 배짱! 그것의 노래를 바라는 손님들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지지 않는, 포지티브 파워! 그것이 미오쨩이야!

보드 4 (Da 레슨 에피소드 1)
원투 스텝♪ 원투 턴♪ 하하핫~ 하면 되잖아 나는~♪ 프로듀서, 보고있었어? 미오쨩, 댄스는 꽤 잘 하지~♪ 
스포츠 라던가, 몸을 쓰는거, 꽤 잘한단 말이지. 운동부은 아니였지만 용병으로 나서기도 했었고. 
댄스 말야,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즐거운 것도 대단해! 너무 재미있어서 주위를 둘러보지 않게 되어버리는 것은... 아하하. 
그렇네. 아이돌이 된 이상, 유닛으로서 춤도 춰야하는걸... 그럼, 모두와 함께 해야겠지... 잘 할 수 있을까? 
아, 삼남매의 차녀라서, 눈치를 살펴버리는거야~. 하지만, 덕분에 능숙하게 해 내서 언젠가 말하게 해 보이겠어! 에헤헷!

보드 5 (Vi 레슨 에피소드 2)
프로듀서, 나, 눈치 버렸는데...... 연기 레슨은, 이렇게... 잘 된다고 할까... 뭐랄까, 재미있네. 
아, 아니~, 재미있는 것은 나를 말하는거지만... 이렇게, 감정을 표현하거나 하면 본 적이 없는 나 자신을 만난달까... 
아, 프로듀서, 내가 덕장히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이쪽은 일단 진지하게 감동하고 있는거야! 
봐봐, 난 말야, 밝고 건강하고 즐겁게~ 언제든지 긍정적이잖아♪ 그렇지? 하지만, 그래서 어두운 얼굴은 말야 숨겨 버리는거야. 
그래서, 슬픈 얼굴이라든지 안타까운 표정이라든지, 평소에는 하지 않는 표정을 레슨하는 것이 즐거우니까 말야! 어쩌면, 미래는 대 여배우가 될지도~♪

보드 6 (Vo 레슨 에피소드 2)
저기, 프로듀서, 노래의 기교란건 뭘까? 성량, 템포, 기술, 표현력......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어떤것을 배우면 좋을까? 
모두와 함께 레슨하고, 각각 뛰어난 아이가 있잖아? 모두들 대단해~ 라고 솔직하게 감탄 해 버려! 
차분하게 생각 해보면 "어? 내 노래는 어떤게 좋은걸까? "라는 의문이 생겨버려서. 이야아~ 걱정이 많아서 곤란하네~! 
음...... 내가 좋은곳이란 말인가. 레슨을 하면 할수록 모르겠어! 곤란하네! 
뭐, 고민해도 어쩔 수 없겠지! 노래를 잘하는건 포기! 그리고, 들어주는 사람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노력할래! 레, 레슨은 포기하지 않을거니까~!?

보드 7 (Da 레슨 에피소드 2)
원, 투, 쓰리...... 어라? 다음은 어느 쪽이였더라...... 오른손을 위로, 왼손을 허리에, 오른발을 앞으로...... 어라? 이게 아닌가? 
아, 프로듀서...... 싫어잉~!,보고있었어? 이렇게, 댄스 레슨에서 배운걸 복습하고 있었어. 조금 자신이 없어서... 
아, 아니, 댄스 자체는 좋아해! 그런데, 안무를 기억하는거랑 실제로 부르며 춤 추는건 엄청 어려워서 말야! 
노래를 하면 그쪽으로 마음이 끌려버리는거야... 프로듀서, 이건, 어떻게 하면 좋은걸까? 
...... 좀 더 템포를 올리고, 몸에 각인시켜 나갈 수 밖에 없는건가! 역시 방법은 단 하나! 좋았어, 맹 특훈이다~!!


스텝 업 에피소드 1
프로듀서, 기초 레슨은 이제 마스터 한걸까? 첫 번째 스테이지에서 간신히 한걸음 오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 
처음에는 말야, 나 같은 아이가 "즐거워 보이니까 아이돌, 참가합니다~"라고 말했으니까 혼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혼나기는 커녕 그건 당연하다는 느낌이었지. 즐길 수 없다면 아이돌 같은 큰 일을 해낼 수 없는게 당연한거니까. 
아이돌을 '즐겁게'에서 '재미있게'로 바뀌었으니까... 드디어 첫 걸음, 내디딜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서 말야. 
앞으로도 힘든 일들도 심한 일들도 있겠지만...이 스텝는 기억할거니까! 그래서 앞으로도 나만의 길을 걷고 싶어!

스텝 업 에피소드 2
프로듀서, 아이돌은 마치 별이랑 같은 것 같아. 잔뜩 레슨을 하는 동안에는 그림자 속에 있달까, 수수하잖아. 
하지만, 햇빛을 맞고 반사된다면, 잔뜩 밫날 수 있잖아. 그래서, 모두가 무대를 목표로 하는거구나! 
나도 물론, 반짝 반짝 빛나고 싶어? 모두들 친구이지만, 그래도 절대로 지고싶지는 않으니까! 
왜냐하면, 나는 나 자신의 빛으로 반짝 반짝 빛나고 싶은 걸! 그래서, 모두의 빛을 정면으로 받아 들여서 외면하지 않고 싶으니까! 
내가 빛날 때에는 모두에게도 잘 보이고 싶고... 팬 여러분들에게도 아이돌 혼다 미오를 전해주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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