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와 치아키. 쿨 푸치

대사 

푸치 TOP

수준에서 변화
Lv1~
아이돌이 되고자 했을 때 맹세했어. 톱을 잡기까지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거라고. 응석부리는건 싫어 해.
톱 아이돌의 자리에는 평생을 내걸 가치가 있어. 게다가,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은 싫어하니까.
자부심을 버린 사람이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내게는 그런 삶은 무리야
내게는 톱 아이돌에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 조만간 그 결과도 따라올거야
어린아이가 아니잖아. 내 삶은 스스로 결정하는거야. 내 자존심에 따라... 그렇게 결정한거야
나는 아름다운 것들이 좋아. 게다가, 아름다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거니까?
클래식 밖에는 듣지 않았으니까... 팝 음악은 노래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신선하네. 하지만,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거야

Lv1~ 10
톱 아이돌의 길은 험하고 먼 길이야. 하지만, 그것을 무릅쓰고 오디션을 볼거야
아무런 대가도 없이 톱 아이돌의 자리를 잡을 수 있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각오라면 이미 하고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딱히 관심이 없어. 나는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력을 끼칠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아니니까
내 실력을 반드시 오디션의 심사 위원들이 인정하게 해 보이겠어. 실망스러운 결과에도 꺾이지 않아
경험 부족이니까 레슨은 엄격하게 받을거야. 그렇잖아, 강철은 뜨거울 때 더 치라고 말하기도 하잖아?

Lv11~
어떤 의상도 입어 보일거야. 그렇지 않으면 일류라고는 할 수 없잖아?
좋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애지중지 같은건 받지 않았어. 아버지는 엄격한 사람이었으니까...
내 목소리는 아이돌로서의 무기가 될거야. 내 노래를 들었을 때 팬들의 표정... 그게 증거야
아이돌이 되고나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늘어았어. 아직은 서투르지만, 이것도 중요한 일 이네...

Lv11~ 20
악수회에 내 노래에 감동을 받았다는 아이가 왔었어. 기쁘기도 했지만 동시에 그만큼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었어
팬들의 존재가 내 안에서 커지는 것을 느껴. 타인에 의존하지 않을 생각이지만...하지만
레슨에서도 진심을 다하는거야. 레슨에서 진심을 내지 않는 사람이, 실전에서는 그 이상을 바랄 수는 없는거니까.
노래도 춤도 연기도... 간신히 합격점인거네. 이상향은 아직도 멀었어...

Lv21~
학업과의 병행은 당연한 일이야. 모두 완벽하게 해낼 수 있어야 일류라고 부르기에 적합한거야
쉬는 날에는 사무실의 모두와 차 한을 하곤 해. 후후, 의외인걸까? 동료와의 교류도 좋은것이니까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어제의 자신보다 성장하고 있는것을 실감하는 것은... 즐거운 것이네
프로필의 취미 란을 작성하는건 언제나 곤란해. 클래식은 취미라기보다는... 교양의 일종이니까
잘 되지 않아서, 초조하기도 해. 하지만 그만큼 일상의 충실감으로 보상받고 있어
한마디로 말하자면, 지는게 죽기보다 싫은거야. 고생을 하는만큼 뜨거워져서... 절대로 지고싶지는 않아
경쟁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 이야. 후훗... 조금 나 같지 않은걸까?
최고를 목표로 하는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 그렇지만, 지지 해주는 사람들의 기대에... 응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
프로듀서에게는 기대하고 있어. 당신은, 나의 이상을 이해 해주고 있으니까...
나의 무기라면 역시나 노래겠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익숙하니까. 부모님에게 감사를 표해야 하는걸까?
레슨으로 인한 피로 같은걸로, 약한 소리를 내 뱉을 여유는 없어. 그런건 약자들이나 하는거야. 나는 달라.
매일매일, 위에는 그 위가 있다는것을 실감 해. 행복한 일 이야.... 나는 아직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말야.
아버지에게 "예뻐졌네"라는 말을 들었어. 평소에는 사람을 칭찬하지 않는 타입이야서 기뻤어.


주석 패널에서 해방
보드 2 레슨을 받기전에는 내심으로는 더 이상은 능숙해질 곳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후훗, 바보 같았네...
보드 3 겉보기에는 신경을 쓰고 있었지만, 스스로는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도 있네... 공부가 되었어
보드 4 레슨을 받을 때 마다, 춤에 서투르다는 의식이 희미해지고 있어. 그것만으로도 연습을 하는 보람이 있는거야
보드 5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 그것이 아이돌로서 팬들에 대한 책임이야.
보드 6 일이라고는 해도 본래의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선호하지 않아. 프로듀서와 말할 때는... 특별한거지만
보드 7 정확하게 안무를 기억해서 그 다음에는 자신만의 표현을 찾을거야... 파고 들다보면 노래와 똑같네.


푸치 레슨
TOP
Lv1~ 10
톱이 되기 위해 필요한 메뉴를 준비해줘. 어떤 레슨이라도 그것을 충실히 해 낼테니까
Lv11~ 20
레슨에 익숙해지면서 반대로 보완 할 점들도 보였다 라는거야.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뿐이야
Lv21~ 30
최고가 되는길은 길고 험난 해. 초조해지는것은 금물... 하지만, 어제보다 한걸음이라도 앞으로 전진하려고 해.


기술 레슨
Lv1~
Vo
음악의 기초적인 지식은 원래 어느정도 가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난이도는 언제나 높게 설정하는거야.
Da
댄스에는 경험이 없지만, 그것을 변명으로 삼을 생각은 없어. 언제라도 최선을 다 할거야.
Vi
철저하게 자신을 연마하는거야. 비쥬얼은 아이돌의 기초이니까. 대충대충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Lv1~ 10
Vo
최소한의 레벨은 이미 충족하고 있다고 생각 해. 나의 목표는 더 위쪽이야...!
Da
우선은 출발선에 서는 것 부터네. 유감이지만, 나에겐 아직 그 자격은 없어. 하지만, 곧...!
Vi
감정 표현은 어려운 일이네. 그만, 조바심이나 짜증이 표면으로 나와버리고 말아... 미숙하다는 증거네.

Lv11~ 20
Vo
노래는 나의 가장 큰 무기야. 단점은 개선하고 장점은 더 연마한다... 특기니까 타협같은건 하지않아
Da
기본적인 것은 마스터 한 것 같지만 아직 출발선에 섰을 뿐. 실전은 지금부터야
Vi
조금은 연기가 늘어났을까? 조금... 배역에 너무 열중해서 과다한 연기를 해버리지만...

Lv21~
Vo
프로듀서는 멋진 곡을 준비하여 제대로 자신의 책임을 졌어... 다음은, 내 차례네.
내 노래를 듣고 팬들은 무엇을 생각할까?... 그것은 팬들 나름이겠지. 내가 얽어 메일것이 아니야
Da
단점을 장점으로 얼버무리는 멍청한 짓은 하고싶지 않아. 완벽하게 노래를, 완벽하게 춤을 춰 보이겠어
미숙함을 통감하지 않을수가 없네... 후훗,하지만 좌절의 고통에는 익숙 해 졌어. 지지않아...!
Vi
외모를 가꾸면 저절로 내면도 그에 걸맞게 손질이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어. LIVE에서 통용되지 않는 아이돌이라니, 종이로 만든 호랑이랑 뭐가 다른거야?


베이스 레슨
일반
장거리 달리기는 좋아해.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골이 있으니까 내 성격에 알맞아.
어제보다 1초라도 시간을 단축하려고 해. 그게 아니라면 달리는 의미가 없어. 그렇게 생각하지?

Lv1~ 10
분하지만 지금의 나는 체력이 부족 해. 무대에서 최고의 나를 보이겠다는 마음을 비우고 달릴게.

Lv11~ 20
달리기의 성과는 수치가 증명하고 있어. 아무래도... 나는 확실히 앞으로 나가고 있는 것 같네
여유가 생기면 좀 더 엄격히 자신을 대하고 싶어. 나 자신을 몰아붙이지 않으면 기분이 풀리지 않는거야

Lv21~
더 빨리, 더 멀리... 잘 따라와! 최고의 길을, 내가 전력으로 앞질러갈거야!
노력의 결과를 실감 할 수 있는것은 기쁜일이야. 그렇지만, 아직도 만족같은건 없어. 더 갈거야!


기타
기술 보드
톱이 되어야하니까 할 일을 하는 것 뿐이야. 아이들 놀이같은게 아닌거잖아.
레슨의 성과가 겨우 실감나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어
최근에는 매일매일이 두근두근하고 있어... 나,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 같네.

푸치 프
주어진 옷은 어떤거라도 입을거야. 단지, 캐주얼한 것보다는 공식적인 자리에 알맞는 의상에 익숙해져 있는것은 사실이야
아이돌에게 의상은... 옷보다는 과제라고 해야겠네. 어떤 의상이라도 나는 입어 보이겠어

푸치 샵
당신 나름대로 신경을 써주고 있는거지. 후훗... 그런점은 싫지않아.

기술 보드 


푸치 에피소드 
보드 2 (Vi 레슨 에피소드 1)
어머, 프로듀서잖아. 일부러 내가 레슨받는걸 보러 온거야? 여전히 걱정이 심하네. 나라면 아무런 문제도 없으니까. 
비쥬얼 레슨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아이돌에게 비쥬얼은 최대의 무기니까. 이 쪽에는 철저하게 갈고 닦을거야. 
어떤 레슨이라도 타협같은건 일절 하지않아. 언제나 한계까지 나 자신을 단련시켜. 트레이너도 높은 수준의 레슨 프로그램을 짜주고 있어. 
물론,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 하지만, 지금은 아이돌이라는 싸움의 자리에 서 있어. 이 세상에서 경험 부족같은건 변명에 지나지 않아. 
그러니까, 처음부터 최고의 수준을 목표로 하는거야. 게다가, 목표는 언제나 본 실력보다 위에 있기때문에 의미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보드 3 (Vo 레슨 에피소드 1)
오늘도 트레이너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어. 그러네, 나에게 레슨장은 연습하는 장소가 아니야. 성과를 확인하는 곳이야. 
노래 연습은 개인적으로도 빠지지 않아요. 매일매일 연습하고, 거기에서 기른 실력을 트레이너에게 확인받는 것이 나에게는 레슨이야. 
나, 외형 뿐 만인 아이돌이 될 생각은 없어. 노래는 자신있으니까,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거야. 절대로 양보 할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무기 중의 하나니까. 
노래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의 나는 그럴 생각은 없어. 즐기는 것은 경쟁 상대가 없을 때에나 하는거니까.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 레이스를 계속 달리는 것. 그것을 위해서 노래의 기술을 높이는걸 계속할거야. 잠시 쉬는 틈 조차도 아쉬울정도야.

보드 4 (Da 레슨 에피소드 1)
올 거라고 생각했어. 프로듀서. 댄스 레슨의 내용, 트레이너에게 문제점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라는 걸까? 
잘 숨기고 있었다고 생각 했었지만, 트레이너를 속일 순 없었네. 내가 조금이나마 짜증을 냈다는걸 간파 한 거겠지. 
솔직히 말해서 춤은 질색이야. 체력이 강한 타입도 아니고, 마음대로 춤이 춰지지 않으면 좌절감을 느껴서... 그만, 리듬감이 흐트러져버려. 
... 악순환이네. 그리고, 그런 시시한 악순환에 빠져있는 미숙한 나 자신에게도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는거야.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내 자존심을 걸고 이 자리에서 약속할게. 반드시 이 악순환을 끊어버리겠다고. 무엇보다, 모두의 발목을 잡는 짓은 절대로 하고싶지 않아.

보드 5 (Vi 레슨 에피소드 2)
흥, 뭔가 용무라도? 용무가 없다면 그만... 아, 미안 해. 아까전의 비쥬얼 레슨에서 맡은 역할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것 같았네. 
연기를 시작하면 역할에 몰입해서 좀처럼 돌아올 수가 없어서.... 아무래도 나는 생각하는 것 보다도 서투른 사람 같아. 
나는, 어떤 일이라도 결사의 각오로 도전하고 있어. 하지만, 그 태도가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고 불필요한 갈등을 낳을 수도 있다는거야. 
곧바로 감정으로 되어서 나 자신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지. 냉정하게 주위를 둘러 보는것도 중요한 일이니까.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없어. 왜냐하면... 진실된 나를, 프로듀서는 알아주고 있으니까.... 그렇지?

보드 6 (Vo 레슨 에피소드 2)
보컬레슨을 받은 소감? 그러네, 조금은 목표에 접근했다고 해도 되는걸까. 매일매일 꾸준히 향상하고 있는것을 실감하고 있어. 
저번에도 말한대로 레슨은 나에게 실전이나 마찬가지니까. 컨디션에도 조심하고 언제나 컨디션은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게다가, 지금까지는 클래식 밖에는 듣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장르를 듣고 있어. 이것도 공부를 위한거야. 
그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곡들도 있었어. 엉망진창인 가사에 이상한 곡조... 하지만, 그런 노래도 완벽하게 노래 해 내 보이겠어. 
프로듀서가 어떤 노래를 준비하더라도, 나는 문제 없어. 그러니, 하루빨리 내가 빛날 무대를 준비 해 주길. 기다리고 있어.

보드 7 (Da 레슨 에피소드 2)
오늘의 댄스 레슨은 평소와는 달랐어. 레슨 후에 했던 반성회에서 같이 춤 추는 멤버들과 댄스에 대한 의견을 서로 말하고 있었어. 
난...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어.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을 걱정할 여유 따위는 내게 없으니까, 애초에, 다들 경쟁을 해야하는 라이벌이잖아.... 
하지만, 모두가 나에게 해 준 조언은...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어. 그래 나 자신은 절대로 알아채지 못했을 지적이었어. 
사무소의 모두는 최고의 자리를 다투는 라이벌, 말하자면 경쟁업체[1] 같은거지? 하지만... 그런 존재들이 나에게 용기를 주거나 성장을 시켜주고 있어... 
아앗, 답답하지만 말로는 잘 설명할 수 없어.... 하지만, 적어도 아이돌은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간단한건 아닌 것 같아.

[1] しょうばいがたき 장사의 경쟁자

스텝 업 에피소드 1
프로듀서...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것은 서투르지만, 오늘은 굳이 들려주고 싶어.... 나는, 어릴적 부터 목표는 반드시 달성 해 왔어. 
하겠다고 결정한 것은 반드시 달성해낸다... 그것은 당연한 일. 게다가, 학교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지는건 죽기보다 더 싫었으니까.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나는 그것을 알고있어. 그리고, 지금의 나의 목표는... 단 하나. 톱 아이돌의 자리야. 단순하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대가라도 지불할거야. 꿈 같은 이야기라고 웃던가,보기 흉한 모습을 드러내던가, 나는 상관없어. 
그러니까, 프로듀서도 그 각오를 가지고 나를 대해줘. 사양 같은건 필요없어. 상처입어도 괜찮아. 함께 톱을 잡아내자...!

스텝 업 에피소드 2
수했어, 프로듀서.... 후훗, 인사를 한 것 뿐이야? 다른건 아무것도 없어. 프로듀서와 아이돌이니까, 평범한거잖아? 
나에게도 어째서인가 기분이 좋은 날 정도는 있는거야. 프로듀서와 만나고 나서, 그런 날들이 늘어났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째서일까? 
아이돌의 어려움은 잘 알고있어. 여전히 자신에게 화가 날 때도 많아. 하지만... 이런 것을 충실감이라고 말 하는걸까. 
... 착각하지는 말아줘? 지금에는 만족하지 않았어. 아이돌을 즐길 여유같은건 없어. 나의 목표는 여전히 계속 높은 곳에 있는거야. 
그러니까, 정신을 바짝차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프로듀서. 후훗 ♪... 왜 그래? 나에게도 웃고 싶어 질  때 정도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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