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극장 147화. (시키 아스카 재화 이벤트.) 2019년 데레스테 극장



혹시 란코가 뭐라는지 안보이면




마지막 심판은 내려지고  


하데스의 채찍이 연옥의 종을 때렸다.


이미 그 선율은 타나토스의 한탄이며 세계를 절망으로 뒤덮을 것이다.


와야할 때에 마땅히 와버린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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