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극장 180화. (호나미 1차 통상 SSR.) 2019년 데레스테 극장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시에서 시작된, 일본의 여성 뮤지컬 극단으로, 한큐 전철의 창립자인 코바야시 이치조가 1913년에 창단했다. 극단 창단 100년을 넘긴 역사와 인기를 자랑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극단 중 하나이며 규모면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크다.

소속 배우 전원이 비혼 여성이며, 그러므로 남성 역할도 여성이 맡는다. 배우들은 '다카라젠느', 통칭 '젠느'라고 불린다. 효고현 다카라즈카시와 도쿄도 치요다구에 각각 2,000석 이상 규모의 전용 극장을 두고 매년 9가지 작품을 1달 가량 공연한다. 공연 작품의 종류가 매우 다채로운 것도 큰 특징이다. 초기에는 창가단의 형태였지만, 점차 발전하면서 가극단이 되어 현재는 뮤지컬과 레뷰 쇼를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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