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칸센 처음하는 헤어핀을 하고 온 나나미, 세게레벨 귀여움, 디스코 추는 미쿠와 나나미, 카나코 드는 시즈쿠, 대답해주는 나나, 머릿고리 절단기 나나미, 아키라와 리아무 신칸센












줄리아나 도쿄: 일본의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 버블시대의 흥망성쇠를 상징하는 

지상3층 지하 3층 규모의 대규모 클럽.


이 클럽의 높은 단상에 여자들이 올라가 흘러나오는 테크노 음악에 따라 

속옷이 보이는 짧은 옷차림으로 부채를 들고 춤 추는게 유행했음.


사나에는 어릴 때 이걸 보고 동경하며 어른이 되면 자기도 저렇게 놀아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정작 성인이 되고나니 디스코 붐은 꺼진지 오래였다 라는 설정.





하이퍼 테크노: 저 위의 줄리아나 도쿄에서 유행한 테크노를 부르는 말.

하위 분류로는 테크노 하우스, 데스 테크노, 줄리아나 테크노, 레이브 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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